2007년 08월 11일
옛날 사진 보다가 문득생각난건데
역시 같은 학번끼리 놀던 1학년때가 제일 재미있었던것같다.
글구 나의 변천사 모습
ㅋㅋ 나도 보면서 깜짝놀라는 나의 모습들.

2004년이면 고2때군..
파릇파릇하져? ㅎ화장두안하구..
ㅆㄲㅍ도없구여..ㅋㅋㅋ

대체 생각이있는건지없는건지 앞머리로 죄다 얼굴을
가렸습니당.
그래서 ㅆㄲㅍ 없는게 티가 안나는군요
ㅋㅋㅋ

대학에 붙고 졸업여행에 갔을때 찍은 사진이네요
이때만해두 파릇파릇해보인다 무지 ㄹㄹ

글구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2006년 3월입니당.
앞머리 자르다가 망해서 올빽한 기억이 새록새록..
이때두 머리가 까매서그런가 여전히 파릇파릇..

슬슬 화장하기 시작합니다.
머리두 길러서 내렸다구여!

그래두 약간 선머슴끼가 남았네요.
파릇파릇 신입생 ㄷㄷ

머리염색햇셔요 ㅋㅋ 티나게!<-

11월..
화장을 전문적으로 다룹니다 이제
ㅋㅋ

이제 제법 옷도 전보단 코디를 더 잘하는거같구여

아마 저때는 송년회인거같구여...
소주랑 맥주를 ()

2007년 3월입니다.
2학년입니다...2학년 개강
큭..이제 신입생티도안나고 신입생두아니라는거져.......

신입생 오티때.
이제 화장안해두 신입생아닌거 티납니다
ㄱ-

6월입니다.
막장입니다. 전에는 어리다는 소리들었는데
이제 막 25살이라는 소리도 듣고삽니다.
플러스알파로 셀카실력도 부쩍늘었습니다...
(저얼굴이 절대아니져..)


화장의 신이 되었쑵니다 *^_^*
이제 양손으로 화장을 할수잇는 센쑤 10분이면 모든 메컵을 하는 쎈쑤
셀카실력은 부쩍늘어서 이제 본인조차
본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게됩니다.
ㅋㅋㅋ
최근엔 머리를 파마햇더니 더 늙어졌습니다.
엄마랑 같이 다녔더니 동생아니냐고 물어보고
-_-; 엄마가 아무리 동안이라지만 ..ㅜㅜ
흐유..뭐 신입생들도 나중에 나처럼 되겟지 머..씁슬
아 재미따
지금 2008년 4월 17일 새로운 사진들을 추가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발전했어요 울고싶다.ㅜㅜ

2학년 끝나고 겨울방학시즌/ 파마 거의 풀려갈때쯤..

할말없음...
ㅠㅠ

그리고 가장최근
3학년 올라와서 ㅋ

요거시 한달도 안된사진
음햐 ㅋㅋ
ㅜㅜㅜㅜㅜㅜㅜ
ㅠㅠㅠ
# by | 2007/08/11 04:47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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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중에좀 갈켜줘 ㅎ
벌쉬/ ㅋㅋ웅 공연때 보자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리 젊엇서 돌겟당
안녕하세요!
저는 ㅋㅍ라고 합니...(그만둬)
사진보니 괴엥-장히, 오랜만이란 느낌과 함께.
...반가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