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진 보다가 문득생각난건데


역시 같은 학번끼리 놀던 1학년때가 제일 재미있었던것같다.

글구 나의 변천사 모습










ㅋㅋ 나도 보면서 깜짝놀라는 나의 모습들.


날짜를 보니 2004년 12월이라구 적혀있습니다.
2004년이면 고2때군..

파릇파릇하져? ㅎ화장두안하구..
ㅆㄲㅍ도없구여..ㅋㅋㅋ


2005년 9월 (고3때)
대체 생각이있는건지없는건지 앞머리로 죄다 얼굴을
가렸습니당.
그래서 ㅆㄲㅍ 없는게 티가 안나는군요
ㅋㅋㅋ



글구 2005년 12월 
대학에 붙고 졸업여행에 갔을때 찍은 사진이네요
이때만해두 파릇파릇해보인다 무지 ㄹㄹ


 
글구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2006년 3월입니당.
앞머리 자르다가 망해서 올빽한 기억이 새록새록..
이때두 머리가 까매서그런가 여전히 파릇파릇..



2006년 4월
슬슬 화장하기 시작합니다.
머리두 길러서 내렸다구여!


2006년 5월
그래두 약간 선머슴끼가 남았네요.
파릇파릇 신입생 ㄷㄷ


글구 2006년 10월달
머리염색햇셔요 ㅋㅋ 티나게!<-




11월..
화장을 전문적으로 다룹니다 이제
ㅋㅋ


12월

이제 제법 옷도 전보단 코디를 더 잘하는거같구여


2007년입니다
아마 저때는 송년회인거같구여...
소주랑 맥주를 ()



2007년 3월입니다.
2학년입니다...2학년 개강
큭..이제 신입생티도안나고 신입생두아니라는거져.......


신입생 오티때.
이제 화장안해두 신입생아닌거 티납니다
ㄱ-



6월입니다.
막장입니다. 전에는 어리다는 소리들었는데
이제 막 25살이라는 소리도 듣고삽니다.
플러스알파로 셀카실력도 부쩍늘었습니다...
(저얼굴이 절대아니져..)




화장의 신이 되었쑵니다 *^_^*
이제 양손으로 화장을 할수잇는 센쑤 10분이면 모든 메컵을 하는 쎈쑤


셀카실력은 부쩍늘어서 이제 본인조차
본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게됩니다.
ㅋㅋㅋ



최근엔 머리를 파마햇더니 더 늙어졌습니다.
엄마랑 같이 다녔더니 동생아니냐고 물어보고

-_-; 엄마가 아무리 동안이라지만 ..ㅜㅜ







흐유..뭐 신입생들도 나중에 나처럼 되겟지 머..씁슬







아 재미따

지금 2008년 4월 17일 새로운 사진들을 추가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발전했어요 울고싶다.ㅜㅜ




2학년 끝나고 겨울방학시즌/ 파마 거의 풀려갈때쯤..



할말없음...
ㅠㅠ



그리고 가장최근

3학년 올라와서 ㅋ




요거시 한달도 안된사진

음햐 ㅋㅋ




ㅜㅜㅜㅜㅜㅜㅜ
ㅠㅠㅠ


by 녹차 | 2007/08/11 04:47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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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쿠키 at 2007/08/11 10:51
으하하 처음과 마지막..ㅇ>-< 화장의 신!...나에게 전수 쩜 (...)
Commented by 버르시 at 2007/08/12 21:15
진짜.........ㄱ-
나도 나중에좀 갈켜줘 ㅎ
Commented by 녹차 at 2007/08/16 05:54
아키/ ㅋㅋㅋ 전수해주고싶따

벌쉬/ ㅋㅋ웅 공연때 보자규
Commented by 2goAg at 2007/08/18 03:37
미챠 우와 고딩때 정말! 젊다.......()
Commented by 녹차 at 2007/08/22 07:13
고은/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리 젊엇서 돌겟당
Commented by Hizzin at 2008/03/22 17:06
....어찌저찌하여, 이렇게 흘러흘러(..?) 찾아왔심다.
안녕하세요!
저는 ㅋㅍ라고 합니...(그만둬)
사진보니 괴엥-장히, 오랜만이란 느낌과 함께.
...반가워요. ㅠㅠ
Commented by 승데 at 2008/04/14 07:52
헉 ㅋㅋㅋ 난 얼굴이 넘 통통해서 사진찍으면 흉측한뎈ㅋㅋㅋ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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